Product Design

·

2023

Boppin

메타버스 기반 SNS 앱을 제로베이스에서 2주 만에 설계하고 런칭한 프로젝트입니다. UX 리서치부터 서비스 전략 수립, 디자인 시스템 설계까지 전 과정을 담당했습니다.

배경


블록체인 시장이 침체되던 시점에 메타버스 SNS '본디'가 급성장했습니다. 기존 NFT 프로젝트의 3D 아바타 리소스를 활용해 메타버스 시장에 빠르게 진입하는 것이 목표였습니다. 빠른 출시를 전제로 시작한 프로젝트였습니다.



리서치


본디 이용자 5명을 서비스 몰입도에 따라 Light·Middle·Heavy로 분류하고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아바타 꾸미기, 공간 꾸미기, 타인과의 소통 세 가지 핵심 경험을 중심으로 사용 행동을 관찰했습니다.


인터뷰 결과, 아바타 꾸미기 만족도는 전반적으로 높았지만 방 꾸미기 만족도는 낮았습니다. Heavy 유저일수록 "인테리어 아이템이 적어서 원하는 컨셉으로 꾸밀 수 없다"는 불만이 두드러졌습니다. 고객 여정 지도를 통해 타인과의 소통 과정에서 감정 상태가 공통적으로 낮아지는 구간도 파악했습니다.


이 리서치를 기반으로 방 꾸미기를 서비스 차별화 포인트로 설정하고, 공간 중심의 메타버스 SNS로 서비스 방향을 잡았습니다. 리서치 상세 과정은 브런치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디자인 전략



리서치 인사이트를 바탕으로 세 가지 방향으로 설계했습니다. 인테리어 아이템의 테마와 컨셉을 명확하게 구성하고, 취향 기반 매칭으로 자연스러운 관계 형성을 유도하고, 직관적인 UX 원칙으로 본디의 사용성 문제를 보완했습니다. 서비스 에센스를 'Connected'로 정의하고, 이를 디자인 원칙의 기준으로 삼았습니다.




회고 및 결과


The evolution isn’t just about tools—it’s about process. Strong reporting systems create reusable infrastructure: central data sources, shared assumptions, and templated disclosures. That infrastructure makes reporting faster, easier, and more resilient.



From Reporting to Readiness


When reporting is treated as an outcome, it’s a burden. When treated as infrastructure, it becomes an advantage. Organizations with robust systems can respond to new standards, evolving regulations, and stakeholder questions with confidence—not scramble.

© 2026 yuz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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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Boppin

메타버스 기반 SNS 앱을 제로베이스에서 2주 만에 설계하고 런칭한 프로젝트입니다. UX 리서치부터 서비스 전략 수립, 디자인 시스템 설계까지 전 과정을 담당했습니다.

배경


블록체인 시장이 침체되던 시점에 메타버스 SNS '본디'가 급성장했습니다. 기존 NFT 프로젝트의 3D 아바타 리소스를 활용해 메타버스 시장에 빠르게 진입하는 것이 목표였습니다. 빠른 출시를 전제로 시작한 프로젝트였습니다.



리서치


본디 이용자 5명을 서비스 몰입도에 따라 Light·Middle·Heavy로 분류하고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아바타 꾸미기, 공간 꾸미기, 타인과의 소통 세 가지 핵심 경험을 중심으로 사용 행동을 관찰했습니다.


인터뷰 결과, 아바타 꾸미기 만족도는 전반적으로 높았지만 방 꾸미기 만족도는 낮았습니다. Heavy 유저일수록 "인테리어 아이템이 적어서 원하는 컨셉으로 꾸밀 수 없다"는 불만이 두드러졌습니다. 고객 여정 지도를 통해 타인과의 소통 과정에서 감정 상태가 공통적으로 낮아지는 구간도 파악했습니다.


이 리서치를 기반으로 방 꾸미기를 서비스 차별화 포인트로 설정하고, 공간 중심의 메타버스 SNS로 서비스 방향을 잡았습니다. 리서치 상세 과정은 브런치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디자인 전략



리서치 인사이트를 바탕으로 세 가지 방향으로 설계했습니다. 인테리어 아이템의 테마와 컨셉을 명확하게 구성하고, 취향 기반 매칭으로 자연스러운 관계 형성을 유도하고, 직관적인 UX 원칙으로 본디의 사용성 문제를 보완했습니다. 서비스 에센스를 'Connected'로 정의하고, 이를 디자인 원칙의 기준으로 삼았습니다.




회고 및 결과


The evolution isn’t just about tools—it’s about process. Strong reporting systems create reusable infrastructure: central data sources, shared assumptions, and templated disclosures. That infrastructure makes reporting faster, easier, and more resilient.



From Reporting to Readiness


When reporting is treated as an outcome, it’s a burden. When treated as infrastructure, it becomes an advantage. Organizations with robust systems can respond to new standards, evolving regulations, and stakeholder questions with confidence—not scramble.

© 2026 yuz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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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ppin

메타버스 기반 SNS 앱을 제로베이스에서 2주 만에 설계하고 런칭한 프로젝트입니다. UX 리서치부터 서비스 전략 수립, 디자인 시스템 설계까지 전 과정을 담당했습니다.

배경


블록체인 시장이 침체되던 시점에 메타버스 SNS '본디'가 급성장했습니다. 기존 NFT 프로젝트의 3D 아바타 리소스를 활용해 메타버스 시장에 빠르게 진입하는 것이 목표였습니다. 빠른 출시를 전제로 시작한 프로젝트였습니다.



리서치


본디 이용자 5명을 서비스 몰입도에 따라 Light·Middle·Heavy로 분류하고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아바타 꾸미기, 공간 꾸미기, 타인과의 소통 세 가지 핵심 경험을 중심으로 사용 행동을 관찰했습니다.


인터뷰 결과, 아바타 꾸미기 만족도는 전반적으로 높았지만 방 꾸미기 만족도는 낮았습니다. Heavy 유저일수록 "인테리어 아이템이 적어서 원하는 컨셉으로 꾸밀 수 없다"는 불만이 두드러졌습니다. 고객 여정 지도를 통해 타인과의 소통 과정에서 감정 상태가 공통적으로 낮아지는 구간도 파악했습니다.


이 리서치를 기반으로 방 꾸미기를 서비스 차별화 포인트로 설정하고, 공간 중심의 메타버스 SNS로 서비스 방향을 잡았습니다. 리서치 상세 과정은 브런치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디자인 전략



리서치 인사이트를 바탕으로 세 가지 방향으로 설계했습니다. 인테리어 아이템의 테마와 컨셉을 명확하게 구성하고, 취향 기반 매칭으로 자연스러운 관계 형성을 유도하고, 직관적인 UX 원칙으로 본디의 사용성 문제를 보완했습니다. 서비스 에센스를 'Connected'로 정의하고, 이를 디자인 원칙의 기준으로 삼았습니다.




회고 및 결과


The evolution isn’t just about tools—it’s about process. Strong reporting systems create reusable infrastructure: central data sources, shared assumptions, and templated disclosures. That infrastructure makes reporting faster, easier, and more resilient.



From Reporting to Readiness


When reporting is treated as an outcome, it’s a burden. When treated as infrastructure, it becomes an advantage. Organizations with robust systems can respond to new standards, evolving regulations, and stakeholder questions with confidence—not scramble.